[울산소식] 태화루 모감주나무꽃 관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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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16일부터 7월 6일까지 태화루 동남편 관리사무소 앞에서 '모감주나무꽃 관찰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연환경해설사가 상주해 태화루 모감주나무 군락 자생의 생태적 가치와 의미를 알려준다.
참여자는 모감주나무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꽃 사진을 활용한 원형 배지를 만들어 볼 수 있다.
태화강 아래 자생하는 모감주나무는 총 18그루로, 2009년 11월 중구청 보호수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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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루 절벽 앞 모감주나무꽃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yonhap/20250616060705352tsdo.jpg)
(울산=연합뉴스) 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16일부터 7월 6일까지 태화루 동남편 관리사무소 앞에서 '모감주나무꽃 관찰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휴일에도 운영하지만, 비가 오면 문을 닫는다.
자연환경해설사가 상주해 태화루 모감주나무 군락 자생의 생태적 가치와 의미를 알려준다.
참여자는 모감주나무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꽃 사진을 활용한 원형 배지를 만들어 볼 수 있다.
태화강 아래 자생하는 모감주나무는 총 18그루로, 2009년 11월 중구청 보호수로 지정됐다.
모감주나무는 무환자나뭇과로 중국이 원산지이고, 한국과 중국, 일본 등지에서 자라는 희귀한 나무다.
바닷물이나 바람에 강하며 암벽이나 절벽 같은 건조한 곳 등 열악한 장소에서도 잘 자란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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