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영 귀환에 박보영 오열→쌍둥이 정체들통 위기 (미지의 서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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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인물 박상영이 돌아오자마자 박보영이 눈물을 쏟고 쌍둥이 정체 들통 위기를 맞았다.
6월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8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 유미지(박보영 분)는 박상영을 만나고 경악했다.
유미지는 쌍둥이 언니 유미래(박보영 분)와 불륜 스캔들이 돌았다는 박상영이 돌아오자 무심결에 얼굴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유미지는 눈물을 흘렸고 박상영이 "잘 지냈어?"라고 묻자 화장실로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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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문제적 인물 박상영이 돌아오자마자 박보영이 눈물을 쏟고 쌍둥이 정체 들통 위기를 맞았다.
6월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8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 유미지(박보영 분)는 박상영을 만나고 경악했다.
유미지는 쌍둥이 언니 유미래(박보영 분)와 불륜 스캔들이 돌았다는 박상영이 돌아오자 무심결에 얼굴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세상을 떠난 부친과 똑같이 생겼기 때문. 유미지는 눈물을 흘렸고 박상영이 “잘 지냈어?”라고 묻자 화장실로 도망쳤다.
이어 유미래가 “너는 만약에 아빠랑 똑같이 생긴 사람 만나면 어떨 거 같아?”라고 물은 일을 기억했다. 유미지는 “아빠? 갑자기? 뭐 놀랐다가 좋을 거 같은데? 이야기해보고 싶고 같이 시간도 보내보고 싶고”라고 답했다.
유미래가 “우리 아빠가 아니라 그냥 닮은 사람이어도?”라고 묻자 유미지는 “머리로는 알아도 저절로 마음이 갈 거 같다”고 했고, 유미래는 “좋은 사람이길 바랄 것 같아. 우리 아빠처럼”이라고 말했다. 그 말이 박상영을 두고 한 말이었던 것. 유미지는 유미래에게 전화를 걸려다가 포기하고 오열했다.
이후 유미래는 박상영이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유미지에게 “바보 같아서. 그런 사람한테 아빠 떠올리고 좋은 사람이길 바란 내가 너무 바보 같아서” 말을 못했다고 털어놨다.
같은 시각 박상영은 그동안 유미래가 좀 이상해졌다는 말에 바로 쌍둥이를 의심했다. 박상영의 의심에 최태관(정승길 분)과 신경민(이시훈 분)이 바로 유미래를 지문을 찍어야 하는 곳으로 데려가며 쌍둥이 정체 들통 위기가 닥쳤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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