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박진영 친모 아니었다? 재혼 남편 사망 후 친정 절연 (미지의 서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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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이 박진영의 친모가 아닌 계모로 남편 사망 후 친정과 절연까지 한 과거사가 그려졌다.
이후 염분홍은 친정 식구들과도 인연을 끊고 이호수만 아들로 키우며 살았고, 고교 동창 김옥희(장영남 분)도 염분홍이 이호수의 계모인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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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선영이 박진영의 친모가 아닌 계모로 남편 사망 후 친정과 절연까지 한 과거사가 그려졌다.
6월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8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는 염분홍(김선영 분)이 이호수(박진영 분)의 친엄마가 아니었음이 드러났다.
이호수가 어린 시절 모친이 세상을 떠난 후 부친과 둘이서만 살다가 부친의 재혼으로 염분홍이 계모가 됐다. 이호수는 모친의 기일에 “엄마 기일은 둘이어도 되잖아. 원래 우리 둘이 갔잖아”라고 부친에게 항의했고, 그렇게 부자 둘이서만 차를 탔다가 교통사고가 났다.
교통사고로 이호수 부친이 사망했고 이호수는 크게 다쳤다. 염분홍이 이호수를 아들로 키우려고 하자 친정 식구들이 “집안 망신 작작 시켜라. 남의 집 애 키우면 남들에게 뭐라고 할 거냐. 걔 안 맡는다고 너 욕할 사람 없다. 그 짐덩이를 왜 껴안냐”고 반대했다.
하지만 염분홍은 “언니들이 언제부터 그렇게 내 걱정을 했냐. 그냥 창피한 거잖아. 직업도 변변찮고 노처녀에 애 딸린 남자에게 시집간 내가 가족이라 부끄럽다며?”라고 일침 했고, 친정 식구들이 “너 걔 키울 거면 우리 가족 아니야”라고 절연을 말해도 이호수를 택했다.
친정 식구들이 “너 진짜 연이라도 끊겠다는 거야? 피도 안 섞인 저거 때문에?”라며 황당해하자 염분홍은 “저거? 뭔데 함부로 말해? 내 아들한테!”라고 악쓰며 싸웠다. 이후 염분홍은 친정 식구들과도 인연을 끊고 이호수만 아들로 키우며 살았고, 고교 동창 김옥희(장영남 분)도 염분홍이 이호수의 계모인 줄은 몰랐다.
이날 방송에서 염분홍은 김옥희에게 “나 호수 엄마 아니다. 호수 아빠 재혼이었다”고 고백했고, 김옥희는 “낳았다고 다 엄마냐. 세상에 부모 자격 없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 애 낳으면 자동으로 엄마 되냐. 호수 네가 키웠다. 너희가 진짜 가족이 아니면 누가 가족이냐”고 염분홍을 응원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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