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그리는 서울숲 미래는"…20주년 기념 토크 포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숲 개원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활용 방안을 설계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
김인숙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소장은 "서울숲은 지난 20년간 도시 생태 복원과 시민 참여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서울숲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재확인하고 미래 공원의 방향을 함께 그려나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숲 개원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활용 방안을 설계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8일 서울숲 커뮤니티센터에서 서울숲 20주년 토크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20년간 시민과 함께 조성하고 운영한 서울숲 의미를 되새기고 도시공원의 공공성과 장소성을 미래 세대와 어떻게 이어갈지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포럼은 전문가 발제와 시민 대화 형식으로 진행한다. 사회는 심주영 퍼블릭어라운드 대표가 맡고, 패널로는 조경진 서울대 교수, 김봉찬 더가든 대표, 최용호 전 강동구 부구청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서울숲의 조성과 변화 과정을 담은 전시도 함께 운영한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전시는 시민 참여 기록과 주요 프로그램·이용 형태 등을 소개한다.
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사전 접수하면 된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한다.
김인숙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소장은 "서울숲은 지난 20년간 도시 생태 복원과 시민 참여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서울숲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재확인하고 미래 공원의 방향을 함께 그려나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 "순직한 경찰관에 '칼빵'? 소시오패스냐"…전현무 발언 '일파만파'
- "GD·이진욱 생각나, 웃을 상황이냐"…박나래 당당한 출석에 비난 빗발[영상]
- 김도훈, 공개석상서 카리나 손 만지작? "내 손가락 가려워 긁은 것" 해명
- '임신설 부인' 현아, 맨살에 멜빵만 입고…파격 셀카 [N샷]
- 몸집 키운 돌려차기 男…숨진 남성에 카톡 보낸 '모텔 살인' 여성[주간HIT영상]
- 남창희,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절친' 조세호 사회 [N디데이]
- '나혼산'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구성환 "미안하고 사랑해"
- "연애 4년, 상견례 전 '빚 얼마냐' 물었더니 '왜 그리 계산적이냐'는 남친"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언급에 "핑클이 선배…친해질 기회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