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장희진 “母가 서장훈 좋아해, 돌싱이 오히려 나아” 핑크빛 (미우새)[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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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이 서장훈과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장희진이 이상형으로 깔끔하고 재태크 잘하는 사람을 말하자 신동엽은 "공교롭게 바로 옆에 서장훈이 있는 건지, 서장훈을 염두에 두고 이상형을 말한 건지?"라고 두 사람을 엮기 시작했다.
이어 장희진은 소속사 매니저와 빵 금지 약속을 한 이유로 "빵을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 화면에 실제보다 빵빵하게 나오더라"고 밝혔고, 서장훈은 "아침에는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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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희진이 서장훈과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6월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장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장희진은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 모친 소원이 딸의 결혼이라 모친 주선 소개팅에도 한 번 나가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모친의 친구의 친구의 아들이었는데 자리가 불편해 결과는 좋지 않았다고.
이어 장희진이 이상형으로 깔끔하고 재태크 잘하는 사람을 말하자 신동엽은 “공교롭게 바로 옆에 서장훈이 있는 건지, 서장훈을 염두에 두고 이상형을 말한 건지?”라고 두 사람을 엮기 시작했다.
장희진은 “깔끔한 사람이 좋다. 저도 정리정돈 잘하는 스타일이고 깔끔한 스타일이라 이왕이면 깔끔하면 좋다. 재테크도 제가 잘 못하다 보니 잘하는 남자들이 매력이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장희진은 소속사 매니저와 빵 금지 약속을 한 이유로 “빵을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 화면에 실제보다 빵빵하게 나오더라”고 밝혔고, 서장훈은 “아침에는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조언했다.
신동엽이 “서장훈이 플러팅을 한다”며 몰아가자 서장훈은 “제가 하루에 한 끼 먹어서 늘 배가 고파있다. 모든 음식을 다 좋아한다”며 “더 먹으면 살이 많이 쪄서. 운동을 안 하니까”라고 관리하는 모습도 보였다.
서장훈은 하루 한 끼를 먹고 장희진은 하루 두 끼를 먹는다고 하자 신동엽은 “둘이 합치면 세 끼”라고 또 몰았고, 서장훈은 “이런 걸로 기사 나면 폐를 끼칠까봐 죄송하다”며 장희진에게 미안해 했다.
하지만 신동엽은 “상대도 초혼이어야 하냐. 사랑하면 개의치 않냐”고 결정적인 질문을 했고 장희진은 “사실 제가 30대 까지는 생각을 안 해본 것 같다. 지금 나이가 되니까 한 번 갔다 온 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다”고 답했다.
장희진은 “저희 어머니도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며 “저희 어머니는 확실하게 (서장훈) 오빠를 좋아한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감사합니다 어머니. 무조건 어머니 말 들어야 한다”며 서장훈과 장희진 사이를 응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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