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엉덩이 종기=손바닥 크기, 터지면 교복 젖어 조퇴” (미우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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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가 20년 동안 8번 수술을 하며 엉덩이 종기와 씨름해온 사연을 털어놨다.
6월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병원에 가서 엉덩이 종기, 화농성 한선염 검진을 받았다.
이홍기는 엉덩이 종기로 20년을 고생하며 8번 수술을 받았고, 지난 번 엉덩이 종기는 손바닥 크기였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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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홍기가 20년 동안 8번 수술을 하며 엉덩이 종기와 씨름해온 사연을 털어놨다.
6월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병원에 가서 엉덩이 종기, 화농성 한선염 검진을 받았다.
이홍기는 엉덩이 종기로 20년을 고생하며 8번 수술을 받았고, 지난 번 엉덩이 종기는 손바닥 크기였다고 떠올렸다. 의사는 “고름이 많이 잡혀 있어서 수술을 했다. 고름 양이 많아지면 압력 때문에 통증이 심하다”고 말했다.
이홍기는 “피가 다 쏠리고 아파서 엎드려도 힘들고, 앉지도 못하고, 일어나도 힘들고”라고 고통을 떠올렸다. 의사는 “그 때는 심해서 관을 넣었다. 고름이 계속 나오게. 언제부터 종기가 생긴 거냐”고 질문했다.
이홍기는 “중학교 때. 그때는 막 고약 붙이고. 수업시간에 앉아있지도 못하고 걸터앉았다. 그런데 수업시간에 터진 거다. 교복 엉덩이가 다 젖어서 그걸 보고 선생님이 조퇴시켜줬다. 병원 갈 생각을 못했다. 이게 뭔지 몰라서. 집에 가서 엄마와 짜려고. 그렇게 방치하면 안 되는데”라고 돌아봤다.
이홍기 모친은 “사춘기가 되면 얼굴에 뭐가 난다. 계속 방송을 해서 차라리 엉덩이가 낫다고 생각했다. 그게 1년에 한 번 행사가 되더라. 처음에는 엉덩이 끝에 생기더니 항문 쪽으로 생기는 거다. 터지면 옷이 젖어서 오고 팬티를 몇 개씩 가지고 다녔다”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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