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단독주택서 방화 추정 화재…1명 숨져

정다움 2025. 6. 16.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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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3시 10분께 전남 해남군 북일면 한 1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인물이 화상을 입어 숨졌다.

가재도구와 집 안을 태우는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3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고,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당국은 "방화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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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연합뉴스 자료사진]

(해남=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16일 오전 3시 10분께 전남 해남군 북일면 한 1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인물이 화상을 입어 숨졌다.

가재도구와 집 안을 태우는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3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고,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당시 집 안에 있던 거주자 2명은 스스로 대피했다고 소방 당국은 설명했다.

당국은 "방화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a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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