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 정신병원서 간호사 폭행하고 달아난 환자 추적 중

유영규 기자 2025. 6. 16.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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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가 간호사를 폭행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어제(15일)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0분쯤 달서구 정신병원 폐쇄병동에서 10대와 20대 남성 환자 두 명이 간호사를 폭행하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한 명을 신고 당일 검거했으며 다른 한 명은 추적 중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간호사를 폭행한 뒤 출입증을 빼앗아 정신병원을 벗어나는 데 사용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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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성서경찰서

대구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가 간호사를 폭행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어제(15일)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0분쯤 달서구 정신병원 폐쇄병동에서 10대와 20대 남성 환자 두 명이 간호사를 폭행하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한 명을 신고 당일 검거했으며 다른 한 명은 추적 중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간호사를 폭행한 뒤 출입증을 빼앗아 정신병원을 벗어나는 데 사용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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