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외교 경험 풍부한 정통 외교관 출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웅순(61) 국가안보실 2차장은 대미 외교 경험이 많은 직업 외교관으로 급변하는 외교 정세에 대응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온화한 인품, 합리적 업무 스타일이 그의 장점으로 꼽힌다.
대전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외무고시 22회로 입부해 외교부에서 주미대사관 1등서기관·정무공사, 주뉴욕 부총영사를 지내 '북미통'으로 분류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웅순(61) 국가안보실 2차장은 대미 외교 경험이 많은 직업 외교관으로 급변하는 외교 정세에 대응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온화한 인품, 합리적 업무 스타일이 그의 장점으로 꼽힌다.
대전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외무고시 22회로 입부해 외교부에서 주미대사관 1등서기관·정무공사, 주뉴욕 부총영사를 지내 ‘북미통’으로 분류된다. 2022년 10월부터 주캐나다 대사로 근무하고 있다. 주미 정무공사 시절이던 2019년 주미대사관 소속 참사관이 한미 정상 간 통화 내용 유출 사건에 연루돼 상관인 임 차장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당시 ‘비밀관리 업무 소홀’ 이유로 감봉 3개월 처분을 받았으나 이후 행정소송으로 징계가 취소됐다.
▲대전 ▲연세대 경제학과 ▲외무고시 22회 ▲주뉴욕 부총영사, 주캐나다 대사
강윤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71세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첫 공개…“채시라 느낌 있다”
- “몸무게 100㎏ 아내가 덮칠까봐 문 잠그고 자” 남편 충격 사연
- ‘시한부 판정’ 이의정, 안타까운 근황 “쓸개·목젖 없어”… ‘♥9살 연하’ 남친과는
- 전현무, 한혜진 형부 만나 “결혼, 체념하지 않았다” 고백
- 여군 85% “군생활과 ○○ 병행 어려워 전역 고려한 적 있다”
- ‘신혼일기’ 발표했던 가수 부부…“이혼합니다” 충격 발표
- ‘가수와 결혼’ MBC 아나운서, 임신 소식…“10월 출산 예정”
- 문재인 비하 랩에 ‘좋아요’ 누른 아이돌, 일베 의혹까지…결국 사과
- ‘사생활 논란’ 뮤지컬 배우 “동료와 편한 옷 입고 공연 영상 본 것” 해명
- “꿈 연달아 꿨더니…” 배우 박하선, ‘복권’ 당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