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 작업하던 60대, '자동 주행 제어' 차량에 치여 숨져

구나연 kuna@mbc.co.kr 2025. 6. 16.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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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오전 11시쯤, 세종시 금남면 발산리의 도로변에서 예초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남성은 공공기관이 발주한 예초 작업을 위해 차선을 막고 일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운전자는 당시 차량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켠 채 운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안전운전 부주의 혐의로 입건하고, 당시 작업 현장에서 도로 통제 등 안전 조치가 이뤄졌는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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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제공 : 세종소방]

어제(15일) 오전 11시쯤, 세종시 금남면 발산리의 도로변에서 예초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남성은 공공기관이 발주한 예초 작업을 위해 차선을 막고 일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운전자는 당시 차량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켠 채 운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안전운전 부주의 혐의로 입건하고, 당시 작업 현장에서 도로 통제 등 안전 조치가 이뤄졌는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구나연 기자(kun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578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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