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딸 영유아검진 결과에 눈물 "너무 충격적..내 탓 같아"[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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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가 첫째 딸 영유아검진 결과를 보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헤이지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눈물과 멘붕만 남은 영유아검진'이란 제목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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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가 첫째 딸 영유아검진 결과를 보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헤이지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눈물과 멘붕만 남은 영유아검진’이란 제목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먼저 헤이지니는 딸 채유의 영유아검진을 받았다고 알리며, “채유는 지금 컨디션이 안 좋아서 15분 자다가 일어나서 병원에 갔던 거다. 그래서 대성통곡하고 난리 난리였다. 저희는 채유가 단순히 열감기인 줄 알았는데, 병원에 가 보니 중이염, 인후염도 있다고 하더라. 거기에서도 멘붕이고 채유가 우는 것도 멘붕인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영유아 검진 때문에 간 거다. 근데 이 영유아검진 결과가 너무 너무 충격적이라서 마음이 너무 안 좋다. 눈물이 난다. 눈물이 나”라며, “원래 그러잖아요. 애가 아프면 다 내 탓 같고, 뭔가 부족하면 내가 뭘 잘못한 거 같고”라고 덧붙이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헤이지니는 “지금 보면 채유는 100명 중에 키가 12번째, 몸무게가 7번째, 머리 둘레가 29번째다. 선생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냐면은 순위가 5위 밑으로 떨어지면 정밀 검사를 받아보라고 권한다고 하더라. 그런데 채유가 5위 밑은 아니어서 정밀 검사는 하지 않아도 되지만 굉장히 신경을 써야 한다. 먹는 것에 많이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하신다”라고 검사 결과를 설명했다.
노력했음에도 좋아지지 않은 결과에 눈물을 보이던 헤이지니는 “안다. 먹는 것 너무 중요하고 저도 많이 먹이려고 하고, 어떻게든 먹이려고 하는데 채유가 음식에 관심이 없다. 이게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는데”라며, “채유가 관심이 없다. 그래서 저희 집에 놀러오는 애기들 보면 음식에 관심이 많은 애기들은 손으로도 먹고 간식을 달라고도 하는데 채유는 간식을 달라고 하는 적이 없고, 분유도 거의 안 먹고, 우유도 잘 안 먹었다”라고 상황을 알렸다.

헤이지니는 “노력한다고 노력했는데 저번에 검사한 것보다 몸무게가 빠져 버렸다고 하더라”라며, “보통 애기들 밥 안 먹는다고 하면 ‘그냥 치워버리세요, 배고프면 알아서 먹는다’고 하는데 채유는 그렇게 하면 하루에 한 끼만 잘 먹는다”라고 딸에 대해 설명했다.
헤이지니는 “안 된다고 한다. 지금 수치로 봤을 때 채유는 먹는 방법 상관 없이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하신다. 좋아하는 것 위주로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한다”라며, “(채유의)발달은 양호하다”라고 결과를 설명했다.
헤이지니는 지난 2018년 키즈웍스 이사 박충혁과 결혼했으며, 2023년 7월 첫째 딸을 출산했고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헤이지니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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