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3회 연속 월드컵 탈락 위기'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선임…"우리 축구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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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나로 가투소(47) 감독이 위기의 이탈리아 대표팀을 맡게 됐다.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을 담당하는 이탈리아축구연맹(FIGC)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새 감독으로 가투소를 선택했다. 가투소 신임 감독은 오는 19일 로마의 파르코 데이 프린시피 호텔에서 소개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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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 = 젠나로 가투소(47) 감독이 위기의 이탈리아 대표팀을 맡게 됐다.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을 담당하는 이탈리아축구연맹(FIGC)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새 감독으로 가투소를 선택했다. 가투소 신임 감독은 오는 19일 로마의 파르코 데이 프린시피 호텔에서 소개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FIGC 가브리엘레 그라비나(71) 회장은 "가투소 신임 감독은 이탈리아 축구의 상징이다. 또한 이탈리아 대표팀의 유니폼은 그에게 있어 제2의 피부나 마찬가지다. 그의 동기 부여, 프로 정신, 그리고 경험은 앞으로 국가대표팀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데 필수적일 것이다. 가투소는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이탈리아 축구의 전반적인 발전을 위한 FIGC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이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헌신적으로 임해 준 가투소 감독에게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이탈리아는 2025년 현재 4회 우승으로 월드컵 최다 우승 부문에서 독일과 함께 2위에 올라있다. 1위 브라질(5회)을 제외하고는 이탈리아보다 더 많은 우승을 거둔 국가는 없다.
하지만 최근 현실은 처참하다. 지난 2018 월드컵, 2022 월드컵 모두 예선 탈락으로 본선행에 실패하며 참가조차 하지 못했다. 이번 2026 월드컵 예선에서도 노르웨이에 0-3으로 패하며 현재 흐름이 이어진다면 플레이오프로 밀릴 위기다. 이 때문에 이탈리아는 새 감독을 물색하게 됐고, 대표팀 레전드 가투소 감독을 선택하게 됐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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