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장희진, '9세 연상 이혼남' 서장훈에 플러팅 "재혼남 더 좋아"

이재훈 기자 2025. 6. 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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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인 배우 장희진(42)이 9세 연상인 돌싱인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 MC 서장훈(51)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MC 신동엽이 "장희진 씨가 깔끔하고 재테크 잘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장희진은 "제가 깔끔한 편이기도 해서요. 그런데 서장훈 씨 오늘 처음 뵀는데 몸이 정말 좋아요. 그리고 동안"이라고 말해 서장훈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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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희진. (사진 = SBS TV '미우새' 캡처) 2025.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혼인 배우 장희진(42)이 9세 연상인 돌싱인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 MC 서장훈(51)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MC 신동엽이 "장희진 씨가 깔끔하고 재테크 잘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서장훈 씨가 옆에 앉아 있다. 서장훈 씨를 염두에 두고 말한 건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서장훈은 평소 깔끔한 데다 재테크를 잘하는 '빌딩 부자'로 알려져 있다.

장희진은 "제가 깔끔한 편이기도 해서요. 그런데 서장훈 씨 오늘 처음 뵀는데 몸이 정말 좋아요. 그리고 동안"이라고 말해 서장훈을 설레게 했다.

장희진은 "한 번 갔다 온 사람이 더 나을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저희 어머니는 확실히 오빠(서장훈)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KBS 아나운서 출신인 오정연과 2009년 결혼했다. 3년 만인 2012년에 이혼했다.

2003년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한 장희진은 한 때 '제2의 전지현'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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