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인사 불만' 문자 수신자, 김건희 여사 최측근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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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건진법사'로 불리는 전성배씨가 인사청탁 불만을 담아 보낸 문자메시지의 수신자를 김건희 여사 측 최측근으로 특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전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해 2022년 3월부터 5월 사이 김 여사 측 인물에게 보낸 인사청탁 관련 문자 3건의 내역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씨는 윤핵관 측이 자신의 인사청탁을 배제했다며 희생양이 됐다는 취지의 문자를 정씨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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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나 시절부터 함께한 전 행정관 지목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03.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is/20250615234206834wzdt.jpg)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검찰이 '건진법사'로 불리는 전성배씨가 인사청탁 불만을 담아 보낸 문자메시지의 수신자를 김건희 여사 측 최측근으로 특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전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해 2022년 3월부터 5월 사이 김 여사 측 인물에게 보낸 인사청탁 관련 문자 3건의 내역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 문자 수신자를 전 대통령실 행정관 정모씨로 특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씨는 김 여사가 코바나컨텐츠를 운영하던 시절부터 함께 일한 비서 출신으로 최측근 인사 중 한명이다.
전씨는 윤핵관 측이 자신의 인사청탁을 배제했다며 희생양이 됐다는 취지의 문자를 정씨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최근 정씨의 휴대전화를 확보해 포렌식을 마친 것으로 전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sch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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