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모범납세자라 3년간 공항 프리패스"(미우새)[TV캡처]

송오정 기자 2025. 6. 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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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가 소개팅 상대방에게 어필하기 위해 강릉 홍보대사이자 모범납세사임을 밝혔다.

또한 임원희는 밴드 전파상사 보컬로 활동 중인데, 소개팅녀 역시 사내 락밴드에서 활동 중이며 임원희와 마찬가지로 보컬을 맡고 있다고.

여행도 좋아한다는 소개팅녀에 임원희는 "저는 여행을 너무 좋아하는데 혼자 가는 건 취향에 안 맞아서 가고 싶은 데를 몇 군데 생각해놨다"면서 은근히 자신이 강릉 홍보대사이자 강릉서 와인샵을 운영 중임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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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임원희가 소개팅 상대방에게 어필하기 위해 강릉 홍보대사이자 모범납세사임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소개팅에 나선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개팅녀는 미술에 관심이 많아 1년에 여러 미술관을 다닌다고 말했다. 최근 개인전도 열었던 임원희와 미술이라는 관심사가 비슷했다.

또한 임원희는 밴드 전파상사 보컬로 활동 중인데, 소개팅녀 역시 사내 락밴드에서 활동 중이며 임원희와 마찬가지로 보컬을 맡고 있다고.


여행도 좋아한다는 소개팅녀에 임원희는 "저는 여행을 너무 좋아하는데 혼자 가는 건 취향에 안 맞아서 가고 싶은 데를 몇 군데 생각해놨다"면서 은근히 자신이 강릉 홍보대사이자 강릉서 와인샵을 운영 중임을 어필했다.

또한 임원희는 "제가 모범 납세자다. 공항 가면 줄 서야 되지 않나. 저는 프리패스가 있다. 모범 납세자의 특권 같은 거다. 3년 동안 그걸 제시하면 동행 5명까진 바로 갈 수 있다. 승무원 분들 가시는 통로로"라며 자랑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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