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리그 ‘단독 1위’→달 감독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칭찬 [SS대전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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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1위로 올라섰다.
노시환(25)을 포함한 타선이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끝까지 남아 한화 선수단을 응원했다.
김 감독은 "비가 많이 내리는 상황에도 자리를 지키고 끝까지 선수들을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다"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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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한화가 1위로 올라섰다. 노시환(25)을 포함한 타선이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경문(67) 감독도 “타자들이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고 칭찬했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에 10-5로 이겼다. 4연승 질주와 함께 LG를 제치고 리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이제 한화가 반 경기차로 앞선다.
이날 한화 선발 문동주는 21일 만에 선발 등판했다. 3.2이닝 6안타 3볼넷 5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 그러나 김경문 감독은 “문동주가 실점은 했지만, 컨디션이 나빠 보이진 않았다”고 격려했다.
배턴을 이어받은 불펜진은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적었다. 황준서(1.1이닝)-조동욱(0.2이닝)-박상원(1이닝)-한승혁(1이닝)-김범수(0.1이닝)가 무실점 릴레이를 펼쳤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김종수는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특히 황준서는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노시환이 맹타를 휘둘렀다. 5회말 결승타와 8회말 쐐기 솔로포가 결정적이었다. 3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2득점 2볼넷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이도윤도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보탬이 됐다. 채은성은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안치홍은 4타수 2안타 2득점으로 알토란 같은 역할을 했다.
특히 5회말 역전에 성공한 뒤 추가 5점을 수확해냈다. 타선 화력이 승리의 원동력이다.
김 감독도 “5회말 공격에서 타자들이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역전에 성공했다. 특히 빅이닝을 만들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날 연장 경기(2-2 무승부)에 이어 이날도 선수단 모두 고생했다. 끝까지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박수를 보냈다.

이날 5회말 도중 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됐다. 오후 6시43분부터 8시27분(1시간44분)까지 경기가 멈췄다. 그러나 팬들은 야구장을 떠나지 않았다. 끝까지 남아 한화 선수단을 응원했다.
김 감독은 “비가 많이 내리는 상황에도 자리를 지키고 끝까지 선수들을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다”고 인사를 건넸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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