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몸 관리 비결은 1일 1식 “더 먹으면 살 많이 쪄서” (미우새)

유경상 2025. 6. 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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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하루 한 끼만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서장훈이 플러팅을 한다"며 또 몰아가자 서장훈은 "제가 하루에 한 끼 먹어서 늘 배가 고파있다. 모든 음식을 다 좋아한다"며 하루 한 끼만 먹는 이유로 "더 먹으면 살이 많이 쪄서. 운동을 안 하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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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서장훈이 하루 한 끼만 먹는다고 말했다.

6월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장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장훈과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장희진이 깔끔하고 재테크 잘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하자 신동엽이 서장훈을 염두에 둔 발언이 아닌지 의심했다. 이어 신동엽이 “서장훈 느낌이 어떠냐”고 묻자 장희진은 “오늘 처음 봤는데 몸이 되게 좋으시다. 그리고 되게 동안”이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몸 좋고 동안에 깔끔하고 재테크까지”라며 두 사람을 몰았고, 서장훈은 “몸만 좋다”고 하나만 인정했다.

이어 장희진은 빵을 너무 좋아해서 소속사 매니저와 빵 금지 약속까지 했다며 “빵을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 화면에 실제보다 빵빵하게 나오더라”고 말하자 서장훈은 “아침에는 많이 먹어도 괜찮다”며 자신도 빵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이 “서장훈이 플러팅을 한다”며 또 몰아가자 서장훈은 “제가 하루에 한 끼 먹어서 늘 배가 고파있다. 모든 음식을 다 좋아한다”며 하루 한 끼만 먹는 이유로 “더 먹으면 살이 많이 쪄서. 운동을 안 하니까”라고 말했다.

장희진은 하루 두 끼를 먹는다고 말하자 신동엽은 이번에도 “둘이 합치면 세 끼”라고 몰아 웃음을 줬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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