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도난 피해 고백 "휴대폰 덜렁 훔쳐가, 하는 일마다 망하길"

김소희 2025. 6. 15. 2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도난 피해를 고백했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바다에서 누가 휴대폰 덜렁 훔쳐가서 인스타랑 카톡 못하고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평소 활발한 SNS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해온 최준희가 갑작스러운 도난 사고로 인해 일상에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최준희는 자신이 받았던 모든 미용 수술, 시술을 솔직히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도난 피해를 고백했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바다에서 누가 휴대폰 덜렁 훔쳐가서 인스타랑 카톡 못하고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내일 서울 폰부터 사러 갈 거다. 훔쳐 간 X 하는 일 마다 망해라"라는 심경을 솔직하게 전하며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평소 활발한 SNS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해온 최준희가 갑작스러운 도난 사고로 인해 일상에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최준희는 20003년생으로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1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바디프로필까지 찍으며 탄탄한 몸매를 뽐낸 최준희는 현재까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최준희는 자신이 받았던 모든 미용 수술, 시술을 솔직히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쌍수 인아웃 매몰, 코 성형을 했다"면서 특히 양악, 윤곽수술에도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