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동항서 술 취해 바다 빠진 30대 구조

신대희 2025. 6. 1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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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둣가에서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30대 취객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15일) 새벽 4시 40분쯤 고흥군 녹동항에서 30대 여성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습니다.

이 여성은 술을 마신 뒤 여객선 부둣가에서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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