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딸 나은, 10살인데 완성형 미모 “뮤지컬 배우 되고파”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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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딸 나은이 뮤지컬 배우를 꿈꾼다고 밝혔다.
6월 15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박주호 세 자녀 찐건나블리(나은, 건후, 진우)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나은 역시 박주호를 닮은 운동 DNA로 피겨 스케이팅, 리듬체조 등에 도전했던 바.
근황을 묻자 나은은 "운동선수가 되려고 노력했는데 요즘에는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 사람들이 봐주고, 박수쳐 주고, 응원해 주는 모습이 좋아서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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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전 축구선수 딸 나은이 뮤지컬 배우를 꿈꾼다고 밝혔다.
6월 15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박주호 세 자녀 찐건나블리(나은, 건후, 진우)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동생들을 챙기는 듬직한 누나 면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나은은 어느덧 10살 초등학생이 됐다. 나은은 축구선수로 활동 중인 동생들을 위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열띤 응원을 펼쳤다.
나은 역시 박주호를 닮은 운동 DNA로 피겨 스케이팅, 리듬체조 등에 도전했던 바. 근황을 묻자 나은은 "운동선수가 되려고 노력했는데 요즘에는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 사람들이 봐주고, 박수쳐 주고, 응원해 주는 모습이 좋아서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박주호는 "나은이가 처음으로 하고 싶다고 말한 꿈"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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