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 얼마만이야”… 채연X길건, 세월 잊은 ‘방부제 투샷’ 공개

최승섭 2025. 6. 1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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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변함없는 미모와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채연은 15일 자신의 SNS에 "하나씩들 있잖아...저 모자. 즐거웠어. @gil_gun"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동료 가수 길건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세월을 거스른 듯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채연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길건은 손으로 브이(V) 자를 그리며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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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채연 SNS


길건과 채연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채연이 변함없는 미모와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채연은 15일 자신의 SNS에 “하나씩들 있잖아...저 모자. 즐거웠어. @gil_gun”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동료 가수 길건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세월을 거스른 듯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핑크색 뉴스보이 캡을 비스듬히 쓰고, 핑크색 끈나시와 시스루 가디건을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뱅 앞머리를 내리고 머리를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그의 발랄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가수 길건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연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길건은 손으로 브이(V) 자를 그리며 친분을 과시했다. 2000년대 가요계를 대표했던 두 ‘섹시 디바’의 변치 않는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6세인 채연은 ‘방부제 미모’의 대명사로 꼽힌다.

2003년 1집 앨범 ‘It’s My Time‘으로 데뷔한 채연은 ’둘이서‘, ’위험한 연출‘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2000년대 최고의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뛰어난 운동 감각을 선보이는가 하면, 자신의 전성기 시절을 콘셉트로 한 유튜브 채널 ’2005채연‘을 개설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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