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국' 재지정
정준호 기자 2025. 6. 15. 21:03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가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총회에서 북한을 '자금세탁 고위험 국가'로 재지정했습니다.
이로써 북한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고위험국으로 분류됐습니다.
자금세탁방지기구는 매 총회 때마다 각국의 국제기준 이행 상황을 평가하는데 북한과 함께 이란, 미얀마가 고위험 국가에 다시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준호 기자 junho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인사 불만' 건진 문자, 김 여사 최측근이 받았다
- [단독] 들썩이다 뻥, 찰나 삼켰다…맨홀 속 뛰어든 순간
- 7월까지 예약 꽉 찼다…"마지막 기회" 1시간 서고 '북적'
- "장기 팔아 갚아라" 밤낮없이 울려댄 그 목소리 막는다
- [단독] 20조 규모 2차 추경…'선별 지급' 유력 검토
- 코로나 빚 50조 탕감?…"바로 갚았는데, 억울" 과제도
- 공중전화 쓰다 덜미…스토킹 살해 40대 "심신 지쳤다"
- 민주 정청래, 당대표 출마…"이재명 대통령 운명이 곧 제 운명"
- [꼬꼬무 찐리뷰] 서울 한복판서 총격전이?…"경찰이 날 암살하려 해" 망상에서 시작된 충격 사건
- [현장영상] '허위 이력' 드러나자 스스로?…교육 심리학 스타 작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