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00억 CEO' 김학래, "장모님과 18년 동거…막내딸 집은 만만했나"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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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겸 사업가 김학래가 장모님을 모시고 살았다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MBN 예능 '알토란'에서는 김학래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개그우먼 임미숙과 결혼한 김학래는 "장모님을 17~18년을 모시고 살았다"며 "큰아들이 부자인데 막내딸 집에서 같이 사셨다. 만만했던 거지"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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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코미디언 겸 사업가 김학래가 장모님을 모시고 살았다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MBN 예능 '알토란'에서는 김학래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연 매출 100억의 중식당 CEO로 바쁘게 지내는 근황을 전했고, 직원 특식까지 공개했다. 또한 장모님의 레시피인 고추장찌개를 직접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학래는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개그우먼 임미숙과 결혼한 김학래는 "장모님을 17~18년을 모시고 살았다"며 "큰아들이 부자인데 막내딸 집에서 같이 사셨다. 만만했던 거지"며 너스레를 떨었다.

부부 싸움에 대한 질문에 김학래는 "부부 싸움이 없긴 한데, 우리가 충청도 출신이다. 이번에 화가 나서 40일 동안 묵언수행을 하듯이 말을 안 했다. 오늘이 화해한지 3일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와 부부 싸움을 한 이유에 대해 "집 인테리어 비용 때문에 아내에게 돈을 요구했다가 '하는 일이 뭐냐'며 혼났다"고 설명하며, "아내가 경제권을 쥐고 있어서 내가 공연·특강비를 받아서 사용했다다"고 덧붙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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