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산지직송2'서 김혜윤과 재회…"꿈인 줄 알고 다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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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이재욱이 김혜윤과 다시 만났다.
뒤늦게 잠에서 깬 이재욱은 비몽사몽인 상태로 휴대폰을 보다가 밖에서 염정아가 "혜윤아, 춥지?"라고 김혜윤을 챙기는 말을 듣고 잠시 정지 상태로 생각에 잠겼다.
김혜윤은 이재욱을 깨우러 갔다가 마침 문을 열고 나온 이재욱과 마주쳤다.
새벽에 잠시 잠에서 깨 김혜윤을 봤지만 곧바로 다시 누워 잠들었던 이재욱은 김혜윤을 보고는 "나는 꿈인 줄 알고 다시 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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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 이재욱이 김혜윤과 다시 만났다.
15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김혜윤과 함께 아침을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은 먼저 일어나 게스트로 등장한 김혜윤을 위해 요리를 하고 대화를 나눴다.
뒤늦게 잠에서 깬 이재욱은 비몽사몽인 상태로 휴대폰을 보다가 밖에서 염정아가 "혜윤아, 춥지?"라고 김혜윤을 챙기는 말을 듣고 잠시 정지 상태로 생각에 잠겼다.
김혜윤은 이재욱을 깨우러 갔다가 마침 문을 열고 나온 이재욱과 마주쳤다.
새벽에 잠시 잠에서 깨 김혜윤을 봤지만 곧바로 다시 누워 잠들었던 이재욱은 김혜윤을 보고는 "나는 꿈인 줄 알고 다시 잤다"고 밝혔다.
그는 김혜윤이 오전 6시30분에 나왔다고 하자 "괜찮아?"라고 걱정했다.
한편 이재욱, 김혜윤은 2019년 방영된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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