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민물낚시에 강한 자신감… 딘딘 "낚시 성공한 적 없던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종민이 낚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 미션 전까지 각자 자유시간을 보내기로 했고 김종민과 유선호는 낚시를 떠났다.
김종민은 "낚시란 자고로 기다림과 붕어와의 싸움이다, 민물낚시는 내가 고수"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낚시를 마치고 숙소로 복귀한 두 사람은 멤버들 앞에 양동이를 내보였고 그 안에는 페트병만 두 개 들어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가수 김종민이 낚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촌캉스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 미션 전까지 각자 자유시간을 보내기로 했고 김종민과 유선호는 낚시를 떠났다. 김종민은 "낚시란 자고로 기다림과 붕어와의 싸움이다, 민물낚시는 내가 고수"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먼저 입질이 온 것은 유선호의 낚싯대였지만, 낚인 것은 수초였다. 낚시를 마치고 숙소로 복귀한 두 사람은 멤버들 앞에 양동이를 내보였고 그 안에는 페트병만 두 개 들어있었다. 이에 딘딘은 "종민이 형은 1박2일 하면서 낚시 성공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gimb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태희, 한남더힐 70평 127억 매각…7년여 만에 85억 시세 차익
- 상간남 본처 약국서 피임약 산 불륜녀…"꼭 남편이랑만?" 도발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