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 아기와 수영복 입고 '찰칵'...행복한 일상 공개

키즈맘 편집부 2025. 6. 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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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결혼한 이유영이 행복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고 수영하고 낮잠 자고"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영은 넓은 수영장에서 아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아기와 누워 젖병을 물리기도 하고, 수영장 앞에서 이유식을 먹이는 등 여유로운 육아 일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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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배우 이유영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해 5월 결혼한 이유영이 행복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고 수영하고 낮잠 자고"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영은 넓은 수영장에서 아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 배우 이유영 인스타그램 캡처

아기와 누워 젖병을 물리기도 하고, 수영장 앞에서 이유식을 먹이는 등 여유로운 육아 일상을 보여줬다.

한편 이유영은 작년 5월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8월에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배우 이유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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