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신승→3연패 끝’ 이숭용 감독 “앤더슨+에레디아, 외인 맹활약으로 승리” [SS문학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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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롯데에 신승을 거뒀다.
선발 드류 앤더슨(31)이 긁었고, 기예르모 에레디아(34)가 터뜨렸다.
SSG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와 주말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앤더슨의 호투와 에레디아의 결승 솔로포 등을 통해 1-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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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SSG가 롯데에 신승을 거뒀다. 주말시리즈 1승1패 마무리다. 선발 드류 앤더슨(31)이 긁었고, 기예르모 에레디아(34)가 터뜨렸다.
SSG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와 주말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앤더슨의 호투와 에레디아의 결승 솔로포 등을 통해 1-0으로 이겼다.
전날 2-4로 아쉽게 졌다. 추신수 보좌역 은퇴식을 맞아 총력전을 펼쳤으나 9회말 허무한 주루사로 패했다. 3연패다. 끊어야 했다. 실제로 이겼다. 숨막히는 투수전 양상이다. 대포 한 방으로 웃었다. 짜릿한 승리다.

선발 앤더슨은 7이닝 5안타 1볼넷 11삼진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 완벽투를 선보였다. 시즌 5승(3패)이다. 시즌 평균자책점 2.28에서 2.09로 내리면서 리그 1위에 등극했다.
8회 이로운이 등판해 1이닝 2볼넷 무실점으로 막았다. 9회 마무리 조병현이 올라와 1이닝 무실점으로 경기를 끝냈다. 시즌 13세이브다.
타선에서는 에레디아가 6회말 선제 결승 솔로 홈런을 때리는 등 2안타 1타점 1득점 기록했다. 비거리 120m짜리 벼락같은 홈런을 쳤다. 시즌 2호포. 부상 복귀 후에는 첫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이겼다.

경기 후 이숭용 감독은 “투타 외인들의 맹활약으로 승리한 경기다. 앤더슨이 에이스답게 너무도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공격적인 피칭으로 많은 삼진(11개)을 잡았다. 효율적인 투구로 7이닝을 무실점으로 투구했다. 승리의 히어로다”고 말했다.
이어 “타선에서는 에레디아의 6회 홈런이 결승점이 됐다. 에레디아의 컨디션이 점점 올라오고 있는 부분이 팀에 긍정적이다. 궂은 날씨에도 열띤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원정 3연전 잘 다녀오겠다”고 덧붙였다. raining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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