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2025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서진주공공스포츠클럽을 비롯해 전국 70개 지정스포츠클럽 사무국장, 행정·회계직원, 지도자 및 시·도체육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행된 스포츠클럽법 정책 전반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2025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서진주공공스포츠클럽을 비롯해 전국 70개 지정스포츠클럽 사무국장, 행정·회계직원, 지도자 및 시·도체육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행된 스포츠클럽법 정책 전반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스포츠클럽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 설명회 △스포츠클럽 회원 유치·관리 방안 교육 △세무 및 회계 실무 교육 △운동 처방과 스트레칭 교육 △SNS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 교육 △USTORY연구소 김지윤 소장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차(11~12일) 워크숍에서는 △서진주공공스포츠클럽 △경남스포츠클럽 △목포스포츠클럽이 스포츠클럽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은 "스포츠클럽이 활성화돼 중장기적으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연계된,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이 정착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희성기자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