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예진흥원, 16일 진주서 ‘만남의 날’ 개최

백지영 2025. 6. 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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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진주를 찾아 경남 서부권 지역 문화예술인과 콘텐츠 종사자 목소리를 듣는다.

'만남의 날'은 진흥원이 도내 문화예술인과 콘텐츠산업 종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과 지원 사업 정보를 교류하는 등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시작한 행사로, 매월 두 차례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만남의 날'을 열었던 창원을 벗어나, 경남 서부권 문화예술인과 콘텐츠 종사자들도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진주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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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진주를 찾아 경남 서부권 지역 문화예술인과 콘텐츠 종사자 목소리를 듣는다.

진흥원은 16일 오후 2시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1층 보조경기장(진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만남의 날' 경남 서부권 행사를 개최한다.

'만남의 날'은 진흥원이 도내 문화예술인과 콘텐츠산업 종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과 지원 사업 정보를 교류하는 등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시작한 행사로, 매월 두 차례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만남의 날'을 열었던 창원을 벗어나, 경남 서부권 문화예술인과 콘텐츠 종사자들도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진주에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진흥원 주요 성과 안내 △참석자 자유 질의 응답 △현장 건의사항 청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 정책 발굴과 실질적인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지역 문화예술·콘텐츠 산업 종사자들의 생생한 의견이 도정과 진흥원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이번 '만남의 날'에서도 적극적인 소통의 장을 만들겠다"며 "서부권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을 하지 않고도 16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문의 진흥원 기획협력팀(055-230-8622).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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