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적십자 치매예방 체조, 이달부터 노인생활시설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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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 11일 동래구의 한 경로잔치에 참석한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노인건강체조를 보급(사진)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적십자 치매안심 프로그램 '기적'의 활성화를 위해 총10명의 치매예방 노인건강체조 지도자를 양성했으며 이달부터 노인생활시설을 방문해 체조를 널리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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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 11일 동래구의 한 경로잔치에 참석한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노인건강체조를 보급(사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초고령사회 노인 치매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대한적십자사 치매안심 프로그램인 ‘기적(기억+적십자)’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양성한 노인건강체조 지도자 6명이 부산 거주 노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경쾌한 음악과 함께 치매예방을 위한 체조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활동에 참가한 적십자 노인건강체조 지도자 박미애 봉사원은 “열심히 연습한 노인건강체조를 선보일 때, 웃음꽃이 핀 어르신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노인건강체조를 열심히 연습해서 더 많은 분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게 도움이 되고싶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적십자 치매안심 프로그램 ‘기적’의 활성화를 위해 총10명의 치매예방 노인건강체조 지도자를 양성했으며 이달부터 노인생활시설을 방문해 체조를 널리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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