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선배'로 시작된 사랑..유재석, ♥나경은과 연애초 '호칭' 폭로에 '당황'[런닝맨][★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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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가 유재석과 나경은의 연애 초기 호칭을 폭로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최초 인 더 씨티'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런닝맨'의 옥순이라 불리는 배우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아저씨 앞에 봐요"라며 하하를 제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하하는 멈추지 않고 "나경은 형수도 맨 처음 유재석을 '유 선배'라고 했어!"라며 유재석의 과거 연애사를 소환해 촬영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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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최초 인 더 씨티'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런닝맨'의 옥순이라 불리는 배우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썸 기류를 형성했던 양세찬은 한층 더 성숙해진 김아영의 분위기에 쉽게 다가가지 못했고, 김아영은 "왜 저한테 안 오세요?", "점점 마음이 멀어지더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아영이가 오늘 너가 너무 범접하기 힘들 만큼 느낌이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진단하며, "아영이가 이 둘(양세찬, 최다니엘)을 늘 끌고 다닌다. 한 명도 놓지 않는다. 멀어질라 하면 또 끌어당긴다"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수영장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션 '릴레이 워터밤'은 노래 간주에 맞춰 부표 위에서 제목과 가수를 맞히는 게임으로 꾸며졌다. 미션 중
젖은 김아영에게 수건을 건넨 최다니엘을 본 송지효는 "세찬이 없는 사이에 플러팅 하지 마라"고 말했고, 최다니엘은 "같은 팀이라서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다. 양세찬은 질투 가득한 눈빛으로 두 사람을 바라보며 묘한 긴장을 더했다.

김아영은 양세찬을 '양세찬 선배님', 최다니엘을 '다니엘 선배님'으로 저장했다고 밝혔고, 양세찬은 그녀를 '아영이'로 저장했다고 고백했다. 이 모습을 본 김종국이 "그냥 오빠라고 해도 되지 않냐"고 하자, 하하는 "아니야~ 선배님이 약간 더 그 설레는 포인트가 있다"고 끼어들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아저씨 앞에 봐요"라며 하하를 제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하하는 멈추지 않고 "나경은 형수도 맨 처음 유재석을 '유 선배'라고 했어!"라며 유재석의 과거 연애사를 소환해 촬영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얘는 없는 얘기를 너무 만들어내"라며 진땀을 흘렸지만, 지석진은 "아니다, 그랬을 것 같다"며 하하의 주장에 힘을 실어 현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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