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생애 첫 '강제' 러닝 도전.."그냥 쉬라며" 불만 토로 [1박2일][★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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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문세윤이 생애 첫 러닝에 도전했다.
한편 여유롭게 늘어져 있던 문세윤은 러닝을 하러 가자는 딘딘의 제안에 급격히 안색이 어두워졌다.
문세윤은 "나 러닝 안 하고 싶은데..."라고 말끝을 흐렸으나 딘딘과 멤버들의 강요에 못 이겨 결국 강제 러닝에 나섰다.
문세윤은 자포자기한 듯한 표정으로 "내가 미쳤지. 왜 이러고 가냐고"라고 한숨을 쉬었고, 딘딘은 "형이 계속 러닝하게 되면 나한테 고마워하게 될 거야"라고 의지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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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펼쳐지는 '우리끼리 촌캉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녹화 때 좀처럼 갖기 힘든 자유 시간을 만끽하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촌캉스를 즐겼다. 김종민과 유선호는 낚시를 하러 근처 호수로 향했고, 조세호와 이준은 상의를 탈의한 채 마당에서 근력운동을 시작했다.
조세호가 아령을 들고 상체 운동을 시작하자 유선호는 "'세상에 이런 일이'에 보면 80대 할아버지가 보디빌더 한다고 하는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준은 조끼 한장만 걸친 채 다부진 몸매를 자랑하며 조세호의 일일 트레이너를 자처했다.
이준은 조세호를 위한 특급 강의에 나섰고, 조세호는 이를 따라 하며 고통스러운 듯 표정을 일그러뜨렸다. 그러나 금새 펌핑된 근육을 보고 만족스러운 듯 "이분 잘 가르치네"라고 엄지를 치켜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자포자기한 듯한 표정으로 "내가 미쳤지. 왜 이러고 가냐고"라고 한숨을 쉬었고, 딘딘은 "형이 계속 러닝하게 되면 나한테 고마워하게 될 거야"라고 의지를 끌어올렸다. 문세윤은 얼마 가지 못해 "심장 아파", "종아리 근육 아파", "못 참겠어" 등 엄살을 부리며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딘딘은 문세윤을 다독이며 함께 1.6km를 완주했다. 문세윤은 "1.6km를 뛰어보니까 160km를 뛰는 듯한 고통이 왔다"고 뿌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이내 "아악, 주종현 그냥 쉬라며!"라고 제작진을 향해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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