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고등학생 때 슬러시 먹다 기절 “눈 떠보니 밟히고 있어”(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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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이 남달랐던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문세윤과 이준은 장을 보러 가던 중 슬러시와 꽈배기를 먹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
이어 문세윤은 "슬러시 먹고 기절한 적 있냐"며 "나는 고등학생 때 한 번 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세윤은 "예전에는 기계가 밖에 있어서 셀프로 당겨서 먹을 수 있었다. 내가 (슬러시를) 당기면서 빨았다. 그러다 기절했다"며 "눈 떠보니 애들이 장난 치는 줄 알고 나를 밟고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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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문세윤이 남달랐던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6월 1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펼쳐지는 '우리끼리 촌캉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문세윤과 이준은 장을 보러 가던 중 슬러시와 꽈배기를 먹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갓 튀긴 꽈배기 맛을 보고는 행복감을 드러냈다.
특히 문세윤은 슬러시를 급하게 먹다 두통으로 머리를 움켜쥐었다. 이어 문세윤은 "슬러시 먹고 기절한 적 있냐"며 "나는 고등학생 때 한 번 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세윤은 "예전에는 기계가 밖에 있어서 셀프로 당겨서 먹을 수 있었다. 내가 (슬러시를) 당기면서 빨았다. 그러다 기절했다"며 "눈 떠보니 애들이 장난 치는 줄 알고 나를 밟고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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