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고등학생 때 슬러시 먹다 기절 “눈 떠보니 밟히고 있어”(1박2일)

김명미 2025. 6. 15. 1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세윤이 남달랐던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문세윤과 이준은 장을 보러 가던 중 슬러시와 꽈배기를 먹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

이어 문세윤은 "슬러시 먹고 기절한 적 있냐"며 "나는 고등학생 때 한 번 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세윤은 "예전에는 기계가 밖에 있어서 셀프로 당겨서 먹을 수 있었다. 내가 (슬러시를) 당기면서 빨았다. 그러다 기절했다"며 "눈 떠보니 애들이 장난 치는 줄 알고 나를 밟고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문세윤이 남달랐던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6월 1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펼쳐지는 '우리끼리 촌캉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문세윤과 이준은 장을 보러 가던 중 슬러시와 꽈배기를 먹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갓 튀긴 꽈배기 맛을 보고는 행복감을 드러냈다.

특히 문세윤은 슬러시를 급하게 먹다 두통으로 머리를 움켜쥐었다. 이어 문세윤은 "슬러시 먹고 기절한 적 있냐"며 "나는 고등학생 때 한 번 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세윤은 "예전에는 기계가 밖에 있어서 셀프로 당겨서 먹을 수 있었다. 내가 (슬러시를) 당기면서 빨았다. 그러다 기절했다"며 "눈 떠보니 애들이 장난 치는 줄 알고 나를 밟고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