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조형예술학과, 50회 충청북도미술대전서 다수 입상

김금란 기자 2025. 6. 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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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회 충청북도미술대전에서 한국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충북대 조향예술학과 박정규씨의 작품 '계절을 잊는 법'/충북대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대학교 예술학과군 조형예술학과 학생들이 50회 충청북도미술대전에서 다수 입상했다.

4학년 박정규씨는 한국화 부문에서 작품 '계절을 잊는 법'으로, 3학년 김의진씨는 조소 부문에서 작품 '월세 백년, 내 집은 없다'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들 외에도 한국화 부문에서 오은정씨(석사 2년)는 우수상을 이수민씨(석사 2년) 등 6명은 특선을 수상했다. 왕기씨(석사 2년) 등 24명은 입선했다.
▲ 50회 충청북도미술대전에서 조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충북대 조향예술학과 김의진씨의 작품 '월세 백년, 내 집은 없다'/충북대 제공

조각 부문에선 3학년 노하영씨가 우수상, 4학년 김원우, 윤지원, 박건우씨가 특선을, 최호형씨(4년) 등 12명이 입선했다.

서양화 부문에선 박수빈씨(4년) 등 3명이 특선, 서동조(4년), 이현주씨(2년)가 입선했다.

 (사)한국미술협회 충청북도지회가 주최한 50회 충청북도미술대전에서 충북대는 54명이 입상했다. 

50회 충청북도미술대전의 입상작품 전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청주시 한국공예관(문화제조창 본관 3층) 제2, 5, 6전시실에서 열린다./김금란기자 silk8015@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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