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사장 등 364곳 'GPR 탐사지도' 공개
2025. 6. 15. 18:44
서울시는 싱크홀 등 지반침하로 인한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공사장 등 364곳에 대한 GPR, 지표투과레이더 탐사 구간과 조치 결과를 'GPR 탐사지도'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GPR 탐사지도는 서울안전누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는 지난 3월 강동구 명일동 지반침하 이후 서울안전누리 안전자료실에 게시글 형태로 GPR 특별점검 결과를 공개해 왔습니다.
이번에 지역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GPR 탐사지도를 추가하고, 지도에서 GPR 탐사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이경희 기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사 일주일 만에…은마아파트 화재 10대 딸 사망
- '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하는 기분"
- 정교사 채용하고 300만 원 챙긴 사립고 교장…파면 이어 검찰 송치
- '수백만 원까지 베팅' 불법 도박…롯데 "자체 징계 검토"
- 日 "2031년 이전 대만 인근섬에 미사일 배치"…중일갈등 확대되나
- '가격 급등' GPU 훔친 40대 검거…2박스는 이미 팔아
- 현대판 '트로이 목마' 전술?…슬금슬금 유럽 땅 사들이는 러시아
- 가상 시나리오인데, 무섭다…"2028년, AI로 초대형 금융위기"
- 국회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의혹…경찰 수사
- '마시는 위고비'라더니…비만치료제 아닌 일반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