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배달원, 일하는 매장 건물서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조혜선 기자 2025. 6. 15. 18: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배달 업무를 하던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후 6시경 A 씨가 동작구의 한 건물 1층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A 씨는 해당 건물에 있는 패스트푸드 매장의 배달원이었다.

경찰은 A 씨의 사망 경위 등 자세한 내용을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