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전국체전 복싱 도 대표 6명 배출… 7개 체급, 8월 최종평가전

이건우 2025. 6. 1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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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동두천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경기도대표 2차선발전 출전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경기도복싱협회

성남시청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경기도대표에 남녀부 3명씩 총 6명을 배출했다.

경기도복싱협회는 15일 동두천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전국체전 2차 선발전을 열고 대학부 단일팀인 용인대를 제외한 도 대표 18명을 선발했다.

남일반부에서는 성남시청의 김택민(81㎏급)·손석준(75㎏급)·이예찬(60㎏급), 수원시청의 조규민(91㎏이상급)·김기채(91㎏급), 김창엽(69㎏급·수원시복싱체육관)·전승현(64㎏·K-복싱체육관)·김민서(49㎏·김포시청)가, 여일반부에서는 성남시청의 선수진(75㎏급)·정해든(60㎏급)·김령연(51㎏급)이 도 대표에 선발됐다.

남고부에서는 경기체고의 홍승택(75㎏급)·김홍준(60㎏급)·김홍민(56㎏급)·김도헌(46㎏급), 이선유(52㎏급·성남시체육회)와 여고부에서는 김아윤(75㎏급·한국체대복싱클럽)·홍별(60㎏급·BOXING TEAM K)이 도 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도 복싱협회는 오는 8월 도 대표를 선발하지 못한 남일반부 52·56㎏급, 남고등부 91·81·69·64·49㎏급, 여고부 51㎏급 등 남은 체급에 대한 최종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건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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