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T1, 한화생명 잡고 MSI 2번 시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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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예상을 깨고 T1이 한화생명을 잡고 MSI에 합류했다.
15일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선발전' 5라운드 3세트 블루 진영 T1은 크산테-리신-애니-자야-라칸을, 레드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나르-니달리-갈리오-루시안-브라움을 선택했다.
T1이 3세트에서도 첫 드래곤과 유충 셋을 모두 챙겨가며 지금까지 오브젝트 주도권에서 계속 좋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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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예상을 깨고 T1이 한화생명을 잡고 MSI에 합류했다.
15일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선발전' 5라운드 3세트 블루 진영 T1은 크산테-리신-애니-자야-라칸을, 레드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나르-니달리-갈리오-루시안-브라움을 선택했다.
T1이 3세트에서도 첫 드래곤과 유충 셋을 모두 챙겨가며 지금까지 오브젝트 주도권에서 계속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10분 탑 다이브를 통해 순식간에 킬을 쓸어담은 T1은 바텀에서도 제우스를 잡아내며 3천 골드를 앞서나갔다.
이어진 12분 교전서도 T1이 바텀 다이브를 통해 추가 3킬까지 얻으며 빠르게 균형을 깼다. 결국 경기는 길게 가지 않았다. T1은 20분이 넘자 어쩔 수 없이 오브젝트를 막기 위해 진출한 상대를 교전으로 잡아내고 결국 넥서스를 파괴하며 3대 0으로 승리, LCK 2번 시드로 MSI에 출전하게 됐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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