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자전거 타고 날다… "무섭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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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콘서트 중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도영은 '자전거 (First Step)', '타임 머신(Time Machine)',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Be My Light)' 등 산뜻한 무대를 선보여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도영은 '자전거' 무대 중 직접 자전거를 탄 채 공중에 뜨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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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도영이 콘서트 중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NCT 도영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DOYOUNG CONCERT [Doors]'(2025 도영 콘서트 [도어스])가 개최됐다.
이날 도영은 '자전거 (First Step)', '타임 머신(Time Machine)',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Be My Light)' 등 산뜻한 무대를 선보여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도영은 '자전거' 무대 중 직접 자전거를 탄 채 공중에 뜨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자전거를 타고 객석 앞쪽까지 가 팬들과 더욱 가까운 만남을 가진 도영에 팬들은 힘찬 함성으로 그의 모습에 화답했다.
도영은 "자전거 리프트 타는 것을 사진을 봤는데 엄청 무서워 보이더라. 그래서 '걱정할 수 도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더라. 리허설 할 때는 안 무서워서 놀랐다. 그래서 자전거 높이를 높여달라고 했다. 그 3층 관객분들을 위한 이벤트이기도 했다. 실내 체육관 특성상 위가 높다고 하더라. 높이 올라갈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하다가 자전거 타고 올라가 봤다"고 말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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