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한 도로서 가로수 쓰러져…차량 이동 불편
전원 기자 2025. 6. 15. 1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5일 오후 4시 5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 인근 한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다른 피해는 없었지만 도로 3개 차선이 막혀 차량 이동에 불편을 겪었다.
광주 북구와 소방 당국은 안전 조치를 취하는 한편 넘어진 가로수를 움직여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조처했다.
광주 북구와 소방 당국은 최대한 이른 시간 내에 조치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15일 오후 4시 5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 인근 한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다른 피해는 없었지만 도로 3개 차선이 막혀 차량 이동에 불편을 겪었다.
광주 북구와 소방 당국은 안전 조치를 취하는 한편 넘어진 가로수를 움직여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조처했다.
또 넘어진 나무를 토막 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 북구와 소방 당국은 최대한 이른 시간 내에 조치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jun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명령을 지킬지어다" 아리송한 글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하정우, 손흥민·메시 매치서 파격 민머리…차기작 촬영 임박 [N샷]
- 허스키 두들겨 패고 불태운 50대 남성…"내 닭 공격해 보복한 것"
- '달마시안 출신 XG 제작자' 재이콥스, 日서 마약 소지 혐의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