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대학로에 매주 목요일 버스킹 공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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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학로에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버스킹 공연이 열려 많은 청년과 주민들의 문화 공간으로 거듭난다.
오은택 구청장은 "이번 버스킹 존 운영을 통해 대학가와 지역사회가 어우러지는 문화 공간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고, 예술인들에게는 더 유연한 공연 기회를 제공해 문화가 숨 쉬는 남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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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부산 남구 대학로에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버스킹 공연이 열려 많은 청년과 주민들의 문화 공간으로 거듭난다.
부산 남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경대 정문 인근에서 ‘남구로 버스킹 존’을 지난 12일부터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부경대 앞 버스킹 존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마다 운영된다. 지난 12일 열린 첫 공연에는 관객 200여명이 몰린 것으로 집계돼 시작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인디 뮤지션 ‘#안녕’이 버스킹 존 오픈 축하 게릴라 버스킹을 진행하며 대학생과 주민 등에 감성적인 음악을 선사했다.
구는 공연을 희망하는 예술인이 있을 경우, 수요일에도 버스킹 공연을 마련하는 등 탄력적으로 이를 운영할 예정이다. 공연 희망 단체 또는 개인의 공연 신청 접수 및 공연 일정 조희 등은 남구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은택 구청장은 “이번 버스킹 존 운영을 통해 대학가와 지역사회가 어우러지는 문화 공간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고, 예술인들에게는 더 유연한 공연 기회를 제공해 문화가 숨 쉬는 남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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