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X한예지, '공기선 교수' 손지윤 응원..손 하트 '애정'

김나연 기자 2025. 6. 15. 17: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윤정, 한예지가 손지윤을 응원했다.

고윤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사사로운 사서'를 관람하러 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사로운 사서'를 함께 관람한 듯한 고윤정과 한예지가 포스터 앞에서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이어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사사로운 사서'에 출연한 손지윤에게 꽃다발을 선물했고, 손하트를 만들어 애정을 표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고윤정, 한예지 인스타그램
배우 고윤정, 한예지가 손지윤을 응원했다.

고윤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사사로운 사서'를 관람하러 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사로운 사서'를 함께 관람한 듯한 고윤정과 한예지가 포스터 앞에서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이어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사사로운 사서'에 출연한 손지윤에게 꽃다발을 선물했고, 손하트를 만들어 애정을 표현했다.

고윤정과 한예지, 손지윤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은 종료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다룬 작품으로, tvN 간판 시리즈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평균 8.1%, 최고 9.2%(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전국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고윤정은 차기작으로 홍자매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한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