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우리영화' 시청률 3분의 1 토막 지적에 "탁월한 반등 너무 자신 있어"

신영선 기자 2025. 6. 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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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우리영화'에 대한 혹평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남궁민은 1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 연출 이정흠)의 시청률을 다룬 기사 제목을 캡처해 올렸다.

그는 '우리영화' 시청률이 3분의 1 토막 나면서 남궁민이 '지상파 꼴찌' 굴욕을 겪었다는 제목의 기사에 대해 "기자님, 자극적인 제목과 다르게 내용을 보니 저희 드라마를 봐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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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남궁민.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우리영화'에 대한 혹평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남궁민은 1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 연출 이정흠)의 시청률을 다룬 기사 제목을 캡처해 올렸다. 

그는 '우리영화' 시청률이 3분의 1 토막 나면서 남궁민이 '지상파 꼴찌' 굴욕을 겪었다는 제목의 기사에 대해 "기자님, 자극적인 제목과 다르게 내용을 보니 저희 드라마를 봐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현재 낮은 시청률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너무 자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딱 5화까지만 지금처럼 관심 갖고 바라봐 주세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때에도 탁월한 반등이 보이지 않는다면 꼴찌에 굴욕에 책임에 더 심한 말로 혼쭐을 내주세요. 제 책임일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우리영화'는 첫회 시청률 4.2%, 2회는 3.0%를 기록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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