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존엄·인권 지키는 충남’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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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13일 충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제9회 노인 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노인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도가 주최하고 충남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노인 인권 보호·학대 예방 등 노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노인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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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 공감대

[충청투데이 나운규 기자] 충남도는 13일 충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제9회 노인 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노인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도가 주최하고 충남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노인 인권 보호·학대 예방 등 노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노인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도·시군 관계자와 관련 기관·단체, 도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노인인권실천 공모전 시상, 세미나 등이 이어졌다.
도는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는 유동인구가 많은 관공서 등에서 릴레이 캠페인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북부권과 남부권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이어 서부권을 담당할 전문기관 추가 설치를 위한 내년도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존엄하게 보호받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운규 기자 send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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