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이재훈 “시급 1만2천원 받고 X고생” 옥수수밭서 핫보디 드러내고 뭐하나 봤더니

하지원 2025. 6. 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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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이재훈이 뜻밖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재훈은 6월 11일 소셜 계정에 "여러분 덕분에 시급 12,000 원 (식대 포함) 이틀 동안 개고생 했지만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이재훈은 옥수수밭을 누비며 직접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재훈은 "1년에 단 한 달만 제철인 이 소중한 초당 옥수수를 사실 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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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뉴스엔DB, 소셜 계정 캡처
이재훈 소셜 계정 캡처
이재훈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쿨 이재훈이 뜻밖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재훈은 6월 11일 소셜 계정에 "여러분 덕분에 시급 12,000 원 (식대 포함) 이틀 동안 개고생 했지만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이재훈은 옥수수밭을 누비며 직접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재훈은 "1년에 단 한 달만 제철인 이 소중한 초당 옥수수를 사실 분?"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농부가 저렇게 잘생기면 밭떼기로 살게요", "이 와중에 근육 무슨 일이죠"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코미디언 홍현희도 "어디 가서 사나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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