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조은석, 변협에 특검보 추천 요청
편광현 기자 2025. 6. 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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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별검사(특검)로 임명된 조은석 전 감사원장 권한대행이 대한변호사협회(대한변협)에 특별검사보(특검보) 후보 추천을 요청했습니다.
대한변협은 조 특검 측이 오늘(15일) 모레인 17일까지 특검보 후보 2명을 추천해 달라는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변협은 회원들에게 긴급 공지를 보내 특검보 후보로 올릴 인물을 추천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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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석 특별검사
내란 특별검사(특검)로 임명된 조은석 전 감사원장 권한대행이 대한변호사협회(대한변협)에 특별검사보(특검보) 후보 추천을 요청했습니다.
대한변협은 조 특검 측이 오늘(15일) 모레인 17일까지 특검보 후보 2명을 추천해 달라는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변협은 회원들에게 긴급 공지를 보내 특검보 후보로 올릴 인물을 추천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내란 특검은 6명의 특검보를 둘 수 있습니다.
특검보로는 7년 이상 경력의 판사나 검사 출신 변호사 또는 변호사가 임명됩니다.
대통령은 후보자 8명 명단이 올라오면 내란·김건희 특검보는 5일, 채상병 특검보는 3일 안에 확정해야 합니다.
김건희·채상병 특검은 각각 4명의 특검보를 임명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 대한변협에 추천을 요구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한편 변호사 사무실이 없는 조 특검은 자택에서 특검 관련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편광현 기자 gh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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