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수 중국 신공장 가동 10주년···'세계 최고의 물을 위해'
성형주 기자 2025. 6. 15. 16:43

[서울경제]
농심 백산수 중국 신공장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5년 10월 본격 가동된 신공장은 수원지인 백두산 원시림보호구역 내 내두천에서 3.7km 떨어진 이도백하 지역에 위치해 있다. 백두산 천지는 수량이 사시사철 풍부하고 수백만년 동안 형성된 화산암반층이 천연적으로 여과를 가능하게 해 최적의 수원지로 꼽힌다.




성형주 기자 foru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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