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조은석, 특검보 후보 추천 대한변협에 요청
곽진산 기자 2025. 6. 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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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을 맡은 조은석 특별검사가 대한변호사협회에 특검보 후보 추천을 요청했다.
대한변협 관계자는 15일 한겨레와 통화에서 "오늘 내란 특검 쪽에서 특검보 요청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대한변협은 후보 추천 요청이 온 만큼 적당한 후보자들을 선발해 오는 17일까지 특검보 후보를 추천할 예정이다.
내란·김건희·채상병 등 3대 특검 중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는 내란특검에는 특검보를 최대 6명 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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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을 맡은 조은석 특별검사가 대한변호사협회에 특검보 후보 추천을 요청했다.
대한변협 관계자는 15일 한겨레와 통화에서 “오늘 내란 특검 쪽에서 특검보 요청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다만 다른 특검의 요청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대한변협은 후보 추천 요청이 온 만큼 적당한 후보자들을 선발해 오는 17일까지 특검보 후보를 추천할 예정이다. 추천 인원은 미정이다.
내란·김건희·채상병 등 3대 특검 중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는 내란특검에는 특검보를 최대 6명 둘 수 있다. 특검보로는 7년 이상 경력의 판사나 검사 출신 변호사 또는 변호사가 임명된다.
곽진산 기자 kj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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