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아나운서 준비생이었다 “6년 넘게 떨어지고 머리 다 빠져”

강서정 2025. 6. 15. 1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미자가 알고 보니 아나운서 준비생이었다고 밝혔다.

미자는 지난 14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아나운서 시험 6년 넘게 떨어지고 머리도 다 빠지고 당시에 진짜 힘들었는데 그 시간이 나를 단단하게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지나고 보면 꼭 필요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팬을 응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알고 보니 아나운서 준비생이었다고 밝혔다. 

미자는 지난 14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취준생이라며 힘들다고 털어놓자 “그 시기는 누구나 있어! 나는 20대 내내 취준생이었어”라고 했다. 

이어 “아나운서 시험 6년 넘게 떨어지고 머리도 다 빠지고 당시에 진짜 힘들었는데 그 시간이 나를 단단하게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지나고 보면 꼭 필요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팬을 응원했다. 

또한 회사일로 힘들어하는 팬에게는 “나도 참 고된 인생을 살아왔는데. 난 그럴 때 이렇게 한다”고 팁을 알려줬다. 

미자는 “‘딱! 오늘 하루만 버티자! 매일 매일 그렇게 마음 먹어! 그러다 보면 지나있더라”라고 조언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미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