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1연평해전 이후에도 북한 도발 계속‥자유 지킬 것"

김민형 2025. 6. 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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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제1연평해전 26주년을 맞아 "조국을 지킨 장병들의 용기와 헌신을 잊지 않고 그날의 정신을 책임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페이스북에 "제1연평해전 26주년의 승전은 현재진행형"이라며 "우리 장병들이 목숨 걸고 대한민국을 지켰지만 싸움은 끝나지 않았고, 2002년 제2연평해전, 2010년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도발과 위협은 계속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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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2025.6.13 [자료사진]

국민의힘이 제1연평해전 26주년을 맞아 "조국을 지킨 장병들의 용기와 헌신을 잊지 않고 그날의 정신을 책임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페이스북에 "제1연평해전 26주년의 승전은 현재진행형"이라며 "우리 장병들이 목숨 걸고 대한민국을 지켰지만 싸움은 끝나지 않았고, 2002년 제2연평해전, 2010년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도발과 위협은 계속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26년 전 승전을 기억하고, 조국을 지킨 장병들의 용기와 헌신을 잊지 않겠다"며 "자유를 지키는 일은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고, 국민이힘이 끝까지 지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민형 기자(peanu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5720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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